'페이커'X'카리나'가 전하는 게임의 즐거움! ‘PLAY ON PLAY’ 캠페인 공개
구글플레이는 프로게이머 ‘페이커’와 K팝 그룹 에스파의 ‘카리나’와 협업해 풍성한 모바일 게임 플레이 경험을 알리는 ‘PLAY ON PLAY’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e스포츠계의 레전드라 불리는 '페이커'와 K팝 대표 아티스트인 '카리나'가 참여해 캐주얼 모바일 게이머부터 e스포츠 프로 챔피언까지 다양한 게이머들이 구글플레이를 통해 게임의 즐거움을 나눌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특히 구글플레이 게임즈를 통해 모바일 게임을 PC, 태블릿 등 대화면에서 이어서 하는 크로스플레이와 게임을 즐길수록 풍성한 보상과 아이템을 제공하는 구글플레이 포인트 등 다양한 게임 경험을 알립니다.
5개 숏폼 시리즈로 제작된 이번 캠페인 영상은 독창적인 연출로 잘 알려진 돌고래유괴단이 연출을 맡아 특유의 크리에이티브와 개성이 담긴 코믹한 분위기를 담아냈습니다.
'카리나'와 '페이커'는 도서관, 버스 정류장, 지하철 안, PC방, 카페 등 일상 공간에서 게임을 즐기며, 모바일 게임을 매개로 우연한 만남을 반복하면서 독특한 케미를 선보입니다.
‘도서관’ 편에서 '페이커'는 도서관에서 휴대폰으로 모바일 게임에 집중하고 있는 '카리나' 앞에 나타나 노트북 대화면으로 즐기는 '구글플레이 게임즈'를 소개하며 특유의 '쉿' 포즈를 취합니다.
‘버스 정류장’ 편에서는 '페이커'가 게임 중인 '카리나'에게 다가와 "좋아합니다... 게임이요"라고 고백하며 로맨틱한 분위기를 순식간에 코믹하게 반전시킵니다.
또한 ‘지하철’ 편에서는 바닥에 넘어지는 '카리나' 대신 스마트폰을 구하기 위해 '페이커'가 화려한 앞구르기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엉뚱하고 코믹한 반전을 보여줍니다.
‘PC방’ 편에서는 '카리나'가 주문한 음식을 몰래 다 뺏어 먹고는 무심하게 "합격"을 외치는 '페이커'의 엉뚱한 식탐 에피소드를 담았습니다.
‘카페’ 편에서는 우연히 첫사랑과 마주친 '카리나'가 고백하려는 순간, 그가 창밖의 '페이커'를 발견하고는 '페이커'에게 열광하며 코믹한 결말로 마무리됩니다.
이처럼 다양한 에피소드에서 게임을 즐기는 모든 순간이 구글플레이가 선사하는 특별한 경험으로 이어진다는 메시지를 유쾌하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번 캠페인 영상은 오늘부터 구글플레이 코리아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감상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오늘부터 5월 17일까지 성수 지역 곳곳에서 '페이커'·'카리나'의 PLAY ON PLAY 캠페인을 알리는 포스터를 만날 수 있으며, QR코드를 스캔하면 캠페인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