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미나이 3.8 라이브’ 및 ‘3.8 라이브 익스텐디드 씽킹’ 모델을 소개합니다

2026년 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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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나이 3.8 라이브(Gemini 3.8 Live)’와 ‘제미나이 3.8 라이브 익스텐디드 씽킹(Gemini 3.8 Live Extended Thinking)’은 구글이 지금까지 선보인 실시간 대화형 모델 중 가장 뛰어난 성능을 갖춘 모델입니다. 지능과 병렬 추론 능력이 대폭 향상돼 한층 더 직관적인 협업이 가능하며, 음성을 통해 복잡한 작업도 원활히 수행할 수 있습니다.


Tom Ouyang

Principal Engineer

Malini Jaganathan

Member of Technical Staff, on behalf of the Gemini Audio Team


‘제미나이 3.8 라이브(Gemini 3.8 Live)’와 ‘제미나이 3.8 라이브 익스텐디드 씽킹(Gemini 3.8 Live Extended Thinking)’은 구글이 지금까지 선보인 실시간 대화형 모델 중 가장 뛰어난 성능을 갖춘 모델입니다. 지능과 병렬 추론 능력이 대폭 향상돼 한층 더 직관적인 협업이 가능하며, 음성을 통해 복잡한 작업도 원활히 수행할 수 있습니다.

오늘 구글은 실시간에 가까운 추론 성능을 한 단계 끌어올린 두 가지 신규 모델을 소개합니다. 이를 통해 음성 에이전트를 더욱 효과적으로 구현하고, AI와 나누는 대화를 보다 직관적이고 지능적으로 경험할 수 있습니다.

  • 제미나이 3.8 라이브(Gemini 3.8 Live): 대규모 서비스와 비용 효율성을 고려해 설계된 모델로, 대화형 지능에 자연스러운 대화 흐름과 시각적 맥락 이해(visual grounding) 기술을 결합했습니다.
  • 제미나이 3.8 라이브 익스텐디드 씽킹(Gemini 3.8 Live Extended Thinking): 고난도 작업을 위해 설계된 모델로, 한층 더 향상된 지능과 다단계 추론 성능을 갖췄습니다.

이 두 모델은 개발자와 기업 고객에 안정적인 상용 음성 에이전트(production-ready voice agents)를 구축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합니다. 또한 제미나이 앱과 구글 워크스페이스(Google Workspace), 구글 검색 전반에서 제미나이와 나누는 대화를 더욱 매끄럽고 협업하기 쉽게 만들어, 음성만으로도 복잡한 작업을 해결하도록 지원합니다.

더 매끄럽고 지능적인 대화 경험

제미나이 3.8 라이브 익스텐디드 씽킹은 기업 환경에 필요한 수준의 작업 수행 능력과 지능을 제공합니다. 아티피셜 애널리시스(Artificial Analysis)의 음성 대 음성 품질 지수(Speech to Speech Quality Index)에서 82.6점으로 종합 1위를 기록했으며, 에이전트 기반 작업 수행 부문에서도 τ-Voice 68.6%, 시에라(Sierra)의 τ-Voice-banking 벤치마크에서는 35.1%의 높은 성과를 기록했습니다. 또한 빅 벤치 오디오(Big Bench Audio)에서 97.7%를 기록하며 뛰어난 추론 능력을 입증하는 동시에, 타 프론티어 모델 대비 월등한 가격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제미나이 3.8 라이브는 높은 이용자 선호도를 바탕으로 스피치 에이전트 아레나(Speech Agent Arena)에서 2위를 기록했습니다. 이러한 성능에 더해 뛰어난 비용 효율성까지 갖춰, 개발자와 기업 고객 대상 대규모 서비스에 적합한 강력하고 효율적인 모델을 제공합니다.

음성 에이전트를 평가하는 벤치마크인 서비스나우(ServiceNow)의 EVA-Bench에서도 구글 모델은 정확도와 대화 품질 간 균형을 성공적으로 유지하며 복잡한 워크플로우에 대한 파레토 프론티어(Pareto Frontier)를 한 단계 끌어올렸습니다.

참고: 해당 결과는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에이전트 플랫폼(Gemini Enterprise Agent Platform)의 라이브 API(Live API)를 통해 측정됐습니다.

참고: 해당 결과는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에이전트 플랫폼(Gemini Enterprise Agent Platform)의 라이브 API(Live API)를 통해 측정됐습니다.

제미나이 3.8 라이브는 입력된 시각 정보를 거의 실시간으로 처리해 대화에 맥락을 더함으로써 보다 유용한 답변을 제공합니다. 또한 대화 중 지원되는 97개 언어를 자동으로 감지하고 언어를 자연스럽게 전환합니다. 대화를 이어가면서 백그라운드에서 툴과 API를 호출하기 때문에, 백그라운드에서 작업이 완료되는 동안에도 요청을 확인하고 대화를 끊김 없이 계속 이어갈 수 있습니다.

한층 더 깊이 있는 추론이 필요한 작업에서는 3.8 라이브 익스텐디드 씽킹이 추론과 발화를 동시 수행합니다. 복잡한 워크플로우를 처리하기 위해 필요한 고도화된 지능을 제공하면서도, 대화의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잠시 확인해 볼게요…”와 같은 짧은 추임새로 요청을 자연스럽게 확인하고, 백그라운드에서 진행되는 다단계 작업의 진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설명해 줍니다.

구글 워크스페이스와 구글 검색 전반에 걸쳐, 구글의 라이브 모델은 특히 매우 복잡한 작업을 수행할 때 더 직관적이고 효율적인 협업 경험을 제공합니다.

개발자와 기업 고객을 위한 음성 생태계 지원

아고라(Agora), 피시잼(Fishjam), 랭체인(LangChain), 라이브킷(LiveKit), 파이프캣(Pipecat), 버셀(Vercel), 비전 에이전트(Vision Agents)와 같은 개발자 플랫폼은 제미나이 라이브 API(Gemini Live API)를 활용해 개발자가 고성능 음성 기반 인터페이스를 손쉽게 구축하고 배포하도록 지원합니다. 이러한 플랫폼은 복잡한 실시간 미디어 스트리밍 인프라를 백그라운드에서 관리하므로, 개발자는 이용자 경험을 구현하는 데 온전히 집중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구글은 세일즈포스(Salesforce), 젠스파크(Genspark), 루메리스(Lumeris)와 같은 기업들과 협력하고 있으며, 이들은 3.8 라이브와 3.8 라이브 익스텐디드 씽킹의 인상적인 지연 시간과 자연스러운 대화 흐름, 툴 호출 기능에 주목하며높은 기대를 보였습니다.

신스ID(SynthID) 워터마크를 통한 투명성 확보

구글 AI 제품을 통해 생성된 모든 오디오 결과물에는 신스ID 워터마크가 적용됩니다. 사람이 인지할 수 없는 이 워터마크는 오디오 결과물에 직접 내장돼 AI로 생성된 콘텐츠임을 식별할 수 있게 하며, 이를 통해 잘못된 정보의 확산을 방지합니다. 안전성과 책임성에 대한 구글의 구체적인 접근 방식은 모델 카드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최신 제미나이 오디오 모델을 지금 만나보세요

제미나이 3.8 라이브는 오늘부터 순차적으로 제공됩니다.

제미나이 3.8 라이브 익스텐디드 씽킹 모델도 오늘부터 순차 제공됩니다.

  • 개발자 대상: 제미나이 API(Gemini API)와 구글 AI 스튜디오(Google AI Studio)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 기업 고객 대상: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Gemini Enterprise)에서 비공개 프리뷰로 제공되며, 고객 경험을 위한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Gemini Enterprise for Customer Experience)와 구글 워크스페이스 기업 고객에도 곧 제공될 예정입니다.
  • 일반 이용자 대상: 일반 이용자는 제미나이 라이브(Gemini Live)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구글 AI 프로(Google AI Pro) 및 울트라(Ultra) 구독자는 구글 닥스(Docs) 내 구글 워크스페이스 내에서, 모든 구글 AI 구독자는 지메일 및 구글 킵(Keep)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